뤼튼 소개, 처음 쓰기 전에 볼 것
뤼튼의 기능과 이용 조건을 살펴보세요. 세 가지 예문으로 짧은 안내문과 문자 초안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국내 서비스 세 곳을 어디서 여는지, 어떤 기기가 필요한지, 요금은 어떻게 안내되는지 나란히 봅니다.
한국어로 시작하기 편한 국내 서비스를 찾는 분께 맞춘 비교입니다. 세 서비스는 쓰는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표를 가로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 살펴볼 기준 | 뤼튼 | 네이버 AI | 카카오 AI |
|---|---|---|---|
| 쓰는 자리 | 웹과 앱에서 씁니다. 공식 문서 ↗ | 네이버 검색창의 ‘AI탭’ 버튼으로 시작합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공식 문서 3 ↗공식 문서 4 ↗ | 카카오톡 친구탭의 AI 영역에서 ‘카나나’를 고릅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 |
| 필요한 것 | 웹에서는 로그인 없이 채팅방 하나를 씁니다. 앱은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공식 문서 ↗ | 컴퓨터나 스마트폰이면 됩니다. AI탭은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공식 문서 3 ↗공식 문서 4 ↗ | 지원 스마트폰과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내 기종은 공식 소개의 지원 기기 목록에서 찾습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 |
| 요금 안내 | 웹에서는 로그인 없이도 횟수 제한 없이 채팅합니다. 스피킹 프리미엄 구독은 앱 안에서 결제합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공식 문서 3 ↗ | AI 브리핑은 별도 서비스 구독 없이 검색창에서 씁니다. 공식 문서 ↗ | 이 표에는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가입 전에 공식 소개에서 이용 조건을 보세요.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 |
| 먼저 읽을 글 | 뤼튼 소개, 처음 쓰기 전에 볼 것 | 네이버 AI 소개, 처음 쓰기 전에 볼 것 | 카카오 AI 소개, 처음 쓰기 전에 볼 것 |
세 서비스는 같은 일을 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낫다고 줄 세우지 않았습니다. 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보세요.
평소 네이버로 검색한다면 AI탭부터 눌러 보세요. 카카오톡을 주로 쓰면 지원 기기인지 먼저 찾아보세요. 글쓰기를 웹에서 해 보고 싶다면 뤼튼이 어울립니다.
뤼튼의 기능과 이용 조건을 살펴보세요. 세 가지 예문으로 짧은 안내문과 문자 초안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네이버 AI 브리핑과 AI탭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연습용 질문으로 시작해 생활에 쓸 답변을 메모해 보세요.
카카오톡 속 카나나의 기능과 준비물을 살펴봅니다. 처음 물어볼 예문 세 가지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