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캔버스 드라이브로 사진 정리하기
미리캔버스로 사진과 디자인 문서를 폴더에 모아 보세요. 고른 사진을 꾸며 보관할 이미지 파일로 만드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는 일
미리캔버스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디자인을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내 드라이브’에서는 올린 파일과 디자인 문서를 폴더로 나눠 둡니다. 사진으로 만든 기록은 파일로 받습니다.
준비물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준비하고,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마치세요. 연습할 사진은 컴퓨터에 저장된 JPG나 PNG 파일이면 됩니다.
비용
무료 요금제의 저장 공간은 1GB입니다. 사진 올리기와 폴더 정리는 무료 요금제로 시작하세요. Pro는 멤버당 월간 결제 14,900원입니다. 연간 결제는 10% 할인이 적용된 160,800원이며, 저장 공간은 10GB입니다.
처음 해 볼 일 1. 사진을 주제별로 모으기
에디터 좌측 메뉴의 ‘프로젝트’를 여세요. ‘내 드라이브’의 폴더 추가 버튼으로 폴더를 만듭니다. 이름은 텃밭 일기처럼 내용이 떠오르게 붙이고, 파일 업로드 버튼으로 사진을 넣으세요.
처음 해 볼 일 2. 사진 한 장으로 기록 만들기
에디터 좌측 메뉴의 ‘업로드’를 여세요. 업로드 버튼을 누르고 파일을 선택합니다. 좌측 목록의 사진을 클릭하면 편집 영역에 놓입니다. 그 위에 상추를 처음 딴 날이라고 글자를 넣어 보세요.
처음 해 볼 일 3. 완성한 기록을 파일로 받기
에디터 오른쪽 상단의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형식은 JPG나 PNG로 고르고, 옵션을 정한 뒤 다시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파일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위치에 저장됩니다.
주의할 점
올린 이미지의 저작권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저장 공간은 올린 요소에만 적용되며, 휴지통에서도 영구 삭제해야 공간이 확보됩니다. 요소를 영구 삭제해도 기존 디자인 문서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일괄 삭제는 바로 영구 삭제되어 복구할 수 없습니다.
참고 자료
방법 비교하기
사진을 폴더로 모아 두기, 4가지 비교
사진을 주제별로 나눠 보관할 때 Google 드라이브, Canva, 미리캔버스, Adobe Express의 폴더 만드는 곳과 저장 공간을 나란히 봅니다.
Google 드라이브 · Canva · 미리캔버스 · Adobe 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