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사진 번역하기, 파파고로
연습용 메뉴판을 이미지로 만들어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끝나면 컴퓨터에 번역된 메뉴판 이미지가 남습니다.
외국어 메뉴판 사진을 파파고와 Google 번역으로 한국어로 바꿀 때 로그인, 횟수, 올리는 곳, 저장하는 법을 나란히 봅니다.
외국어 메뉴판 사진을 한국어로 읽고 싶은 분께 맞춘 비교입니다. 두 글 모두 가상 메뉴판이 들어 있어서 사진이 없어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표를 가로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 살펴볼 기준 | 파파고 | Google 번역 |
|---|---|---|
| 연습 상황 | 채소 수프가 있는 가상 메뉴판 | 구운 생선이 있는 가상 메뉴판 |
| 여는 곳 | 브라우저에서 papago.naver.com을 엽니다.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공식 문서 ↗ | 브라우저에서 translate.google.com을 엽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 |
| 로그인 | 이미지 번역에는 네이버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공식 문서 ↗ | 이 글의 순서에는 로그인 단계가 없습니다. 공식 문서 ↗ |
| 비용 | 일반 파파고는 0원입니다. 웹 이미지 번역은 한 달에 최대 30회입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 | 공식 페이지가 무료로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글의 순서에 결제 단계는 없습니다. 공식 문서 ↗ |
| 사진 올리는 곳 | 이미지 번역 화면에서 ‘이미지 불러오기’로 올립니다. 공식 문서 1 ↗공식 문서 2 ↗ | ‘이미지’를 누르고 ‘파일 탐색’으로 고릅니다. 공식 문서 ↗ |
| 결과 남기는 법 | ‘다운로드’에서 ‘낱장 다운로드’를 고릅니다. 공식 문서 ↗ | Windows 로고 키와 PrtScn 키로 번역 화면을 저장합니다. 공식 문서 ↗ |
| 따라 하는 단계 | 10단계 | 10단계 |
| 끝에 남는 것 | 한국어로 번역된 메뉴판 이미지가 컴퓨터에 남습니다. | 번역 화면을 담은 이미지가 ‘스크린샷’ 폴더에 남습니다. |
| 먼저 읽을 글 | 메뉴판 사진 번역하기, 파파고로 | 메뉴판 사진 번역하기, Google 번역 |
두 글은 연습 메뉴가 달라서 어느 번역이 더 정확한지는 가리지 않았습니다. 준비할 것과 저장하는 방법의 차이만 모았습니다. 횟수와 메뉴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도 함께 보세요.
네이버 계정이 있나요? 그렇다면 파파고 글이 편합니다. 번역된 메뉴판을 이미지로 내려받는 단계까지 있어서 나중에 다시 보기 좋습니다. 다만 웹 이미지 번역은 한 달에 30회까지입니다. 순서에 로그인 단계가 없는 글을 원하면 Google 번역 글을 보세요. 음식 이름은 뜻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못 먹는 재료가 있다면 직원에게 꼭 물어보세요.
연습용 메뉴판을 이미지로 만들어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끝나면 컴퓨터에 번역된 메뉴판 이미지가 남습니다.
메뉴판 사진을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사진이 없으면 가상 메뉴로 연습하고, 번역 화면을 이미지 파일로 남깁니다.